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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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워페어2의 영광을 이었다. 블랙 옵스 스크린샷
Manbeast -
닌자의 세대교체. 나루티밋 스톰 2 스크린샷
오스칼 -
이번엔 베트남 전쟁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Manbeast누구나 한 번 정도는 장기자랑에 자의에 의해서건 타의에 의해서건 참여해 본 경험이 있기 마련이다. 또한, 장기자랑에서 내 차례 바로 전에 나선 이가 너무나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바람에 평소보다 더한 부담감을 갖게 된 경험도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한 번 정도는 갖고 있기 마련이다. 잘 나가는 이와 비교될 수 밖에 없는 입장에 있다는 것은 언제나 부담스러운 일 -
원작을 직접 체험하는 기분. 나루티밋 스톰 2
오스칼고화질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그대로 나와 움직이는 것 같은 화면을 보여준 나루토 나루티밋 스톰을 기억하는가? 분명 나루토의 팬이라면 나루티밋 스톰을 잊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원작 나루토를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직접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캐릭터를 움직여 볼 수 있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연출은 팬들을 흥분시키기엔 충분했다. -
5번째 갓 오브 워. 고스트 오브 스파르타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완전 달라졌다. 위닝 일레븐 2011 스크린샷
Manbeast -
피로 쓰는 그리스신화 PSP에서 다시 펼쳐지다
광속의로리콘크레토스의 5번째 모험 액션게임의 바이블로 통할 정도로 너무 유명해 설명이 필요 없는 갓오브워 시리즈의 통산 5번째 작품이 PSP로 등장했다. 본편 시리즈의 완결편이 올해 3월에 PS3에서 발매된 이후 한동안 갓 오브 워 시리즈는 구경하기 힘들 거라 생각했었는데 외전 스토리가 이리도 빨리 나오니 완성도에 있어 의문을 갖는 게이머도 많았던 것도 사실. 하지 -
게이머들이 원하던 변화. 위닝 일레븐 2011
Manbeast지난 10월 14일. 축구 게이머들은 다시 한 번 설전에 돌입했다. 피파 시리즈와 함께 해마다 논쟁을 몰고 오는 게임인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인 위닝일레븐 2011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출시와 함께 이 논쟁에는 다시 한 번 불이 붙었다. 최근 몇 년 간, 게이머들의 평가는 피파 쪽으로 기울던 양상이었지만 '달라지는 것이 없이 오히려 퇴보하고 있 -
또하나의 포스트 몬헌. 로드 오브 아르카나 스크린샷
Tentacle -
무브로 즐기는 건슈팅. 더 슛 스크린샷
오스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