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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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매니저2011, 편리해졌지만 여전히 마니아를 위한 게임
neoncp문명, 마이트앤매직 시리즈와 함께 3대 중독게임으로 꼽히고 있는 풋볼매니저 시리즈의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1이 정식 발매됐다. 풋볼매니저 시리즈는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방대한 데이터와 사실적인 시뮬레이션 기능 등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게임 마니아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해외축구를 중계하는 해설가들까지 즐기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처럼 엄 -
언리얼 엔진 3.0으로 만든 고품격 게임 테라 스크린샷
Manbeast -
신년 온라인게임 시장을 폭격한 블록버스터, 테라
Manbeast서비스 개시 5분만에 동시접속자 수 1만 명 돌파, 최고 동시접속자 수 16만 5천 4백 명. 2011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테라가 공개서비스를 개시하자마자 세운 기록들이다. 일부에서는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도 벌어졌다. 출시 이전부터 '구획 하나를 날려버릴 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지닌 폭탄'이라는 뜻을 지닌 '블록버스터'라는 별명이 -
와일드플래닛, 총으로 즐기는 MMORPG의 미래를 보다
igelau액토즈에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마친 지 1여년 만에, 그리고 2010년을 침묵으로 일관한 끝에 2011년 야심작을 꺼내들었다. 바로 와일드 플래닛이다. 기획 단계부터 TPS(Third Person Shooter)게임과 MMORPG(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를 합친데다 100억 원 이상의 제작비로 이슈를 모았던 이 게임은 과거보다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지난 -
동화같은 게임. 마인과 잃어버린 왕국 스크린샷
드릴성인 -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어드벤처. 마인과 잃어버린 왕국
드릴성인마인과 잃어버린 왕국이란? PS3/XBOX360용으로 발매된 마인과 잃어버린 왕국(이하 마인왕국)은 겐지, 폭스소울 등으로 유명한 게임 리퍼블릭와 반다이 남코 게임즈가 협력해 만든 전형적인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마인왕국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2명의 주인공이 등장하고, 일반적인 액션 어드벤처에 비해 액션보다는 퍼즐 비율이 높으며, 주인공에 따라 역할 분담 -
더욱 더 진화한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스크린샷
Tentacle -
다시 찾아온 수렵의 계절,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Tentacle이제는 당당히 PSP의 간판 게임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이 마침내 4번째 작품을 내기에 이르렀다. 턱없이 높은 진입장벽, 불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임의 이미지가 강했던 몬스터 헌터(이하 몬헌)는 포터블 2nd에 이르면서 대대적인 수정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 내의 불편요소들을 대폭 줄였으며 -
택틱스 오우거의 화려한 부활, 운명의 수레바퀴 스크린샷
옵티머스 프라이멀 -
마츠노 야스미의 부활, 택틱스 오우거 운명의 수레바퀴
옵티머스 프라이멀올드 게이머에게는 전설의 오우거 배틀과 택틱스 오우거의 제작자로 친숙하고 신세대 게이머들에게는 파이널 판타지 12의 감독으로 친숙한 마츠노 야스미가 파이널판타지 12 제작 중도 하차 이후 4년만에 부활 했다. SFC 시절에 전설의 오우거 배틀과 택틱스 오우거 등 제테기네아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제작자 파이널 판타지 12를 비롯한 이바리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