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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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수렵의 계절,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Tentacle이제는 당당히 PSP의 간판 게임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의 인기를 자랑하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이 마침내 4번째 작품을 내기에 이르렀다. 턱없이 높은 진입장벽, 불편한 인터페이스로 인해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임의 이미지가 강했던 몬스터 헌터(이하 몬헌)는 포터블 2nd에 이르면서 대대적인 수정을 통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게임 내의 불편요소들을 대폭 줄였으며 -
택틱스 오우거의 화려한 부활, 운명의 수레바퀴 스크린샷
옵티머스 프라이멀 -
마츠노 야스미의 부활, 택틱스 오우거 운명의 수레바퀴
옵티머스 프라이멀올드 게이머에게는 전설의 오우거 배틀과 택틱스 오우거의 제작자로 친숙하고 신세대 게이머들에게는 파이널 판타지 12의 감독으로 친숙한 마츠노 야스미가 파이널판타지 12 제작 중도 하차 이후 4년만에 부활 했다. SFC 시절에 전설의 오우거 배틀과 택틱스 오우거 등 제테기네아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은 제작자 파이널 판타지 12를 비롯한 이바리스의 -
뿌까 NDS 진출. 뿌가 파워 업 스크린샷
Manbeast -
인기 캐릭터 뿌까, NDS 게임으로 파워업
Manbeast10대와 20대를 아우르며 패션용품을 비롯해 플래시 애니메이션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산 캐릭터인 뿌까가 NDS용 게임으로 등장했다. 바로 뿌까 파워업이 그 주인공이다. 뿌까 파워업은 출시 이후에 한국은 물론 유럽 전 지역은 물론 호주, 뉴질랜드 지역에도 발매가 확정됐을 정도로, 발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 국산 비디오게임이 이렇게까지 빠르게 해외 -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새로운 변신
오스칼 -
번아웃 팀이 만든 새로운 니드 포 스피드
오스칼레이싱게임이란 장르도 게임의 성향에 따라 리얼계와 아케이드계로 나누어지는데 특히 아케이드계는 현실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의 게임이 등장했다. 그 중에서도 번아웃이란 게임은 역주행, 상대차량을 전복시키기, 교통사고 크게 내기 같은 독특한 센스와 속도감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니드포스피드 핫 퍼슈트(이하 니드포스피드HP) -
갓 이터의 완전판. 갓 이터 버스터 스크린샷
드릴성인 -
피 많이 튀는 액션 게임. 스플래터 하우스 스크린샷
오스칼 -
몬스터헌터와는 다른 재미. 갓 이터 버스터
드릴성인갓이터 버스트(이하 GEB)는 2010년 2월에 발매된 갓이터의 후속작이다. 전편이 만들어지고 겨우 8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개발됐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 GEB는 전작의 불편했던 요소를 개선하고(특히 스토리 상에서의)불완전한 부분을 보완한 일종의 완전판에 가깝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전작인 갓이터를 기동 디스크로 삼아 플레이 하는 어펜드 디스크 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