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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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이 원하던 변화. 위닝 일레븐 2011
Manbeast지난 10월 14일. 축구 게이머들은 다시 한 번 설전에 돌입했다. 피파 시리즈와 함께 해마다 논쟁을 몰고 오는 게임인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인 위닝일레븐 2011이 출시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출시와 함께 이 논쟁에는 다시 한 번 불이 붙었다. 최근 몇 년 간, 게이머들의 평가는 피파 쪽으로 기울던 양상이었지만 '달라지는 것이 없이 오히려 퇴보하고 있 -
또하나의 포스트 몬헌. 로드 오브 아르카나 스크린샷
Tentacle -
무브로 즐기는 건슈팅. 더 슛 스크린샷
오스칼 -
무브로 즐기는 TV쇼. TV 슈퍼스타 스크린샷
오스칼 -
스퀘어 에닉스가 만든 몬헌류 게임. 로드 오브 아르카나
Tentacle한 장르의 괄목할만한 성공은 필연적으로 수많은 아류작을 만들어낸다. 아류작이라는 다소 껄끄러운 경쟁작품을 만난 원작은 이내 자신에게 숨겨진 수많은 가능성을 아류작을 통해서 배우게 되고 이 경쟁의 선순환은 항상 게이머들에겐 게임을 즐기는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로 다가오게 된다. '이 아류작의 이런점은 원작에 비해 뛰어나군, 이런 점까지 생각할 줄은 몰랐는 -
PS무브 전용 건슈팅 게임. 더 슛
오스칼PS무브가 정식 발매되고 난 후 요즘은 무브전용 타이틀도 많이 발매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도 무브전용 타이틀로 모션컨트롤러를 활용해 총을 쏘는 재미를 주는 건슈팅게임 장르다. 이미 건슈팅장르인 타임크라이시스 레이징스톰이 발매된 상태고 모션컨트롤러로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사람도 많을 텐데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무려 PS 무브 전용게임이다. 바로 그 -
준비가 부족한 파티 게임. TV 슈퍼스타
오스칼오늘 소개할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 무브(이하 PS무브)전용게임인 TV 슈퍼스타다. 필자는 TV 슈퍼스타가 정식으로 발매되기 전에 데모를 통해 즐겨보고 PS무브와 동시발매한 스탓더파티보다 파티게임으로써 완성도가 더 높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데모판에서 즐길 수 있었던 운동합시다 모드에서 무브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재미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TV 슈퍼스타가 -
혁명이란 이름으로 돌아온 페이블3 스크린샷
무적초인 -
바이킹을 소재로 만든 웹게임. 컬쳐스 온라인 스크린샷
noarose -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자. 페이블3
무적초인세계 3대 게임 개발자인 피터 몰리뉴가 선두에 서서 개발을 주도하고, RPG 안에서 구현화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보여주겠다는 페이블 시리즈는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아 6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실제 게임은 낚시에 가까운 부풀리기성의 홍보로 많은 비난을 받은 바 있었다. 하지만 첫 작품과 달리 두 번째 작품인 페이블2에선 피터 몰리뉴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