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웹게임으로 돌아온 명작! 컬쳐스 온라인
noarose웹게임은 클라이언트의 설치 없이도 웹 브라우저만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고, 한 번 명령을 내려놓으면 알아서 그에 따라 작업을 진행해 줘 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초기에 선보였던 게임들이 대부분 영토를 관리하고 병력을 갖춰 전쟁을 진행하는 방식이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인식에 웹게임이란 으 -
COD: 블랙옵스, 이번엔 베트남 전쟁이다
김한준누구나 한 번 정도는 장기자랑에 자의에 의해서건 타의에 의해서건 참여해 본 경험이 있기 마련이다. 또한, 장기자랑에서 내 차례 바로 전에 나선 이가 너무나 뛰어난 -
캐슬바니아 스럽지 않은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스크린샷
드릴성인 -
캐슬바니아 갓 오브 완다와 거상
드릴성인시리즈 최신작이자 HD 기종으로는 최초의 캐슬바니아(Castlevania)작품인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이하 LOS)가 발매됐다. 기존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월하의 야상곡 이후 이가라시 코지(통칭 IGA)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주로 메트로이드 스타일의 횡스크롤 맵 탐색형 2D 액션으로 만들어져 왔지만, LOS는 유럽계 외주 제작사인 머큐리스팀(Merc -
드래곤볼 캐릭터 총 출동. 레이징 블래스트 2 스크린샷
무적초인 -
캐릭터 대폭 추가.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 2
무적초인언제나 그렇지만 반다이남코의 게임들은 프로토타입 격인 첫 작을 내놓고 다음 해에 그 것을 대폭으로 개량한 후속작을 출시하는 정형화된 패턴이 있다. 이런 일들은 PS2로 발매 됐던 드래곤볼Z를 시작으로 매년마다 계속 되고 있으며 팬들은 매번 낚이면서도 드래곤볼이란 콘텐츠에 매료 돼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 금년에는 전작에서 부족한 부분을 대폭 개선한 드래곤볼 -
모드가 확 달라졌다. 스맥다운 vs 로우 2011 스크린샷
noarose -
전작보다 화려해졌다. 저스트 코즈 2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이제 내가 WWE의 주인공, 스맥다운 VS 로우 2011
noarose세계 최고의 프로레슬링 단체 세계 레슬링 엔터테인먼트(이하 WWE)를 주제로 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 WWE 스맥다운 대 로우는 지난 1999년 첫 제품이 플레이스테이션1으로 출시된 이래 다양한 신 시스템과 최신 선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프로레슬링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한 신작 WWE 스맥다운 대 로우 2011 -
CIA의 비밀병기, 동남아를 유린하다. 저스트 코즈2
광속의로리콘툼레이더 시리즈나 히트맨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제작사 에이도스에서 제작한 샌드박스 게임 저스트 코즈. 국내에서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타이틀이었지만 이번 작 저스트 코즈 2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흔히들 샌드박스 하면 GTA 시리즈를 생각하기 쉽지만 느와르와 합쳐져 저스트코즈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상황설명녀 시작부터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