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혁명이란 이름으로 돌아온 페이블3 스크린샷
무적초인 -
바이킹을 소재로 만든 웹게임. 컬쳐스 온라인 스크린샷
noarose -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자. 페이블3
무적초인세계 3대 게임 개발자인 피터 몰리뉴가 선두에 서서 개발을 주도하고, RPG 안에서 구현화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보여주겠다는 페이블 시리즈는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아 6백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실제 게임은 낚시에 가까운 부풀리기성의 홍보로 많은 비난을 받은 바 있었다. 하지만 첫 작품과 달리 두 번째 작품인 페이블2에선 피터 몰리뉴가 말 -
웹게임으로 돌아온 명작! 컬쳐스 온라인
noarose웹게임은 클라이언트의 설치 없이도 웹 브라우저만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고, 한 번 명령을 내려놓으면 알아서 그에 따라 작업을 진행해 줘 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초기에 선보였던 게임들이 대부분 영토를 관리하고 병력을 갖춰 전쟁을 진행하는 방식이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인식에 웹게임이란 으 -
COD: 블랙옵스, 이번엔 베트남 전쟁이다
김한준누구나 한 번 정도는 장기자랑에 자의에 의해서건 타의에 의해서건 참여해 본 경험이 있기 마련이다. 또한, 장기자랑에서 내 차례 바로 전에 나선 이가 너무나 뛰어난 -
캐슬바니아 스럽지 않은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 스크린샷
드릴성인 -
캐슬바니아 갓 오브 완다와 거상
드릴성인시리즈 최신작이자 HD 기종으로는 최초의 캐슬바니아(Castlevania)작품인 캐슬바니아: 로드 오브 섀도우(이하 LOS)가 발매됐다. 기존 캐슬바니아 시리즈는 월하의 야상곡 이후 이가라시 코지(통칭 IGA)프로듀서의 지휘 아래 주로 메트로이드 스타일의 횡스크롤 맵 탐색형 2D 액션으로 만들어져 왔지만, LOS는 유럽계 외주 제작사인 머큐리스팀(Merc -
드래곤볼 캐릭터 총 출동. 레이징 블래스트 2 스크린샷
무적초인 -
캐릭터 대폭 추가.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 2
무적초인언제나 그렇지만 반다이남코의 게임들은 프로토타입 격인 첫 작을 내놓고 다음 해에 그 것을 대폭으로 개량한 후속작을 출시하는 정형화된 패턴이 있다. 이런 일들은 PS2로 발매 됐던 드래곤볼Z를 시작으로 매년마다 계속 되고 있으며 팬들은 매번 낚이면서도 드래곤볼이란 콘텐츠에 매료 돼 꾸준히 구입하고 있다. 금년에는 전작에서 부족한 부분을 대폭 개선한 드래곤볼 -
모드가 확 달라졌다. 스맥다운 vs 로우 2011 스크린샷
noar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