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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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축구다! 피파 11 스크린샷
Manbeast -
싱글 플레이가 강화된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스크린샷
무적초인 -
축구 열기에 불을 지필 게임, 피파 11
Manbeast2010년은 여러 면에서 한국 축구 역사상 기록적인 한 해로 남을 듯 싶다. 월드컵 사상 첫 원정 16강, 여자월드컵 3위에 이어 한국 축구 사상 최초로 FIFA가 주관하는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18세 이하 여자월드컵까지 뚜렷한 족적을 남겼으니 말이다.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대부분의 종목이 그러하듯이 이런 좋은 성과에 힘입어 축구에 대한 관 -
배드 컴퍼니2의 완전판. 얼티메이트 에디션
무적초인현재의 FPS게임들의 주축을 담당하는 배틀필드 시리즈는 다양한 무기들과 실감나게 표현된 전장 그리고 화려한 그래픽 등으로 전세계 많은 팬들을 양산 해냈다. 그리고 지난 3월. 배틀필드 배드컴퍼니의 후속작이 2년 만에 출시 돼 다시 한번 인기를 실감케 했고 국내 팬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그로부터 반년 후 국내 게이머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명분하에 배틀 -
게임으로 만나는 블리치. 히트 더 소울 7 스크린샷
Tentacle -
대전 격투 본연의 재미가 부족하다. 블리치 히트 더 소울 7
Tentacle원작이 존재하는 작품을 다른 미디어를 통해서 바라보는 것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예를 들면 원작이 만화인 경우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것과 소설을 보는 것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명 각각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컷으로 나눠진 글과 그림의 향연에서 소리와 움직임이 추가된 애니메이션은 그간 상상으로만 즐기던 생동감을 더욱 폭넓게 보여준다. -
플라이트 슈팅 게임. 톰 클랜시의 혹스 2 스크린샷
드릴성인 -
5만원짜리 B급 영화. 톰 클랜시의 혹스 2
드릴성인H.A.W.X.(이하 혹스)1은 들쭉날쭉한 난이도와 다소 엉성해보이는 게임 구성과는 별도로, 근미래 지향적 기술인 ERS 시스템과 톰 클랜시 특유의 세계경찰국가적 스토리 라인이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혹스2는 혹스1과 비교했을 때 PMC(민간군사기업)가 초강대국 미국에 맞서 싸우려 했다는 아머드 코어 스타일의 스토리에서 테러리스트와 핵, 그리고 중동 등이 -
진정한 전략을 즐긴다. R.U.S.E 스크린샷
오스칼 -
2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계략 대결. R.U.S.E
오스칼거치형 비디오게임기에서 RTS장르(스타크래프트로 대표되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는 거의 배척되다시피 한 장르였다. 그도 그럴 것이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 각종 단축키와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한 RTS를 고작 버튼 10개 정도 있는 패드로 하기엔 불편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이런 핸디캡을 안고 있음에도 몇 몇 용기 있는(?) 제작사가 전략시뮬레이션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