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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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가 직접 감수한 드래곤볼 온라인 스크린샷
Tentacle -
무쌍의 새로운 변신, 진 삼국무쌍 멀티레이드 스페셜
오스칼변화를 시도하는 진삼국무쌍 일기당천을 모토로 하는 액션게임인 진삼국무쌍시리즈가 탄생한지도 벌써 1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중국 위촉오 삼국시대의 무장이 되어 적진을 상쾌하게 토벌하는 컨셉은 간단하면서도 호쾌함을 선보였고, 그로 인해 많은 팬들이 생겨나 지금까지 그 시리즈가 계속 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계속된 시리즈로 인해 식상해하는 게이머들이 늘어 -
전설의 새로운 시작, 드래곤볼 온라인
Tentacle드래곤볼이라는 만화가 역사속에 자리잡는 위치는 매우 특별하다. 그냥 특별하다기보다는 독보적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릴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이후 수많은 작품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단순한 만화 이상으로 하나의 문화현상이 된 드래곤볼은 원작의 인기에 힘입어 수많은 2차 저작물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애니메이션, 영화를 비롯해서 가장 다양하게 만들어진 것 -
만점 액션 게임 베요네타 스크린샷
오스칼 -
차세대 여걸 베요네타의 매력에 빠져보자!
오스칼화제의 액션게임 베요네타가 드디어 국내상륙 2009년 10월, 후속작이 아닌 오리지널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유명 게임잡지 패미통에서 만점인 40점을 기록하며 화제의 반열에 오른 게임이 있었다. 이 게임은 3D 대전 격투 게임을 이끄는 쌍두마차라고 할 수 있는 철권6와 같이 발매됐음에도 불구하고, 철권6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이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 -
원조 칼부림의 3D 변신. 사무라이 쇼다운 센 스크린샷
오스칼 -
사무라이의 컴백! 사무라이 쇼다운 센
오스칼스트리트 파이터를 필두로 2D대전격투게임의 인기가 가속화 되던 시절, 기존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컨셉의 게임이 발매되었다. 맨손격투를 메인으로 하던 다른 격투게임과는 달리 검술 대전이란 장르를 확립한 SNK의 사무라이 쇼다운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검을 사용한 대전이라는 점을 적극 활용해 한방의 미학을 살려낸 이 게임은 발매 후 팬층을 확보해가며 승승장구 -
7개의 드래곤볼을 찾아 게임 속으로, 드래곤볼 온라인
건전평범장미소년1984년부터 1995년까지 일본 슈에이샤의 만화잡지 주간 소년점프(한국판은 서울문화사의 아이큐점프)에서 연재됐던 만화 드래곤볼은 다양한 등장 인물들의 대결과 우정, 그리고 모험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누려왔으며 다양한 관련 상품이 현재까지도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그리고 만화가 처음 연재되기 시작한지 약 2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201 -
요한계시록이 게임으로... 다크 사이더스 스크린샷
Tentacle -
천사무쌍? 멸망의 천사 워의 활약을 그린 다크사이더스
Tentacle영화와 게임은 분명 다른 미디어 매체임에도 불구하고 그 문화를 시청각을 통해서 소비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중에서도 게임은 패드나 스틱등의 조작체계에 의해 플레이어와 캐릭터간의 의 상호작용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영화와는 확연한 차이를 갖게 된다. 즉 이러한 상호작용을 총칭하는 게임속의 캐릭터가 행하는 '액션'은 그 자체가 게임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