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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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기본은 재미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 드래곤 에이지
selsetaRPG는 굉장히 매력적인 장르다. 스토리 위에서 캐릭터를 성장 시키고 그것을 싸움이나 전투 같은 게임 만든 틀에서 시험해 보기에 가장 적합한 장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육성은 게임이 가지는 재미, 즉 게임성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덕분에 최근에는 액션 등의 장르를 불문하고 RPG의 게임성을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장르 구별에 큰 의미가 없어졌는데 -
FPS와 RPG를 한방에... 보더랜드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RPG와 FPS의 장점을 모두 소화하다. 보더랜드
광속의로리콘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 브라더스 인 암즈(Brothers in Arms)시리즈로 이름 높은 개발사 기어박스 소프트에서 조용히 하나의 게임을 발매했다. 전략적인 플레이와 사실적인 액션 묘사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게임을 제작한 전력이 있는 회사인 만큼 이번에도 사실적인 게임이 나오리라 기대한 게이머들이 적지 않았지만 보더랜드는 브라더스 인 암즈와는 -
건담의 모든 것! 건담 vs 건담 넥스트 플러스 스크린샷
오스칼 -
60종이 넘는 건담 총출동! 건담 VS 건담 넥스트 플러스
오스칼항상 건담관련 게임을 리뷰할 때면 하는 말이지만 건담이라는 콘텐츠는 다방면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는 게임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나 2009년은 건담 30주년을 기념하여 관련게임이 더욱더 많이 발매되었다.(신작부터 베스트판까지~)그리고 그 대미를 장식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이 바로 오늘 소개할 기동전사건담 건담vs건담 넥스트 플러스다.(이하 -
사신들의 뜨거운 대결. 블리치 : 소울 카니발 2 스크린샷
오스칼 -
미소녀들과 화려한 고교 생활을... 두근두근 메모리얼4 스크린샷
오스칼 -
원작의 재미가 그대로 살아있다. 블리치 : 소울 카니발 2
오스칼오늘 소개할 게임인 블리치 소울카니발2는 약 1년 전에 1편이 국내에도 정식발매 되었었다. 1편의 리뷰를 필자가 맡았었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에 덥석 2편의 리뷰도 맡기로 했다. 전작이 액션게임을 기본바탕으로 RPG의 요소를 접목시켜 빵빵한 볼륨과 캐릭터성장, 단순하면서도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었는데, 과연 다시 돌아온 블리치 소울카니발2는 -
미소녀들과 두근두근 데이트. 두근두근 메모리얼4
오스칼호기심에 선택한 두근두근 메모리얼4 필자는 보통 리뷰를 맡을 때 평소에 눈여겨 본 게임이나 재미있게 즐겼었던 작품을 위주로 선택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순전히 호기심 때문에 선택을 했다. 오늘 소개할 두근두근 메모리얼4는 PS2 국내 정식발매를 기점(2002년)으로 비디오게임을 접한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생소한 게임일 것이다. 허나 두근두근 메모리얼 시리즈는 -
18세기 전투를 그대로 체험한다. 엠파이어 토탈 워 스크린샷
Wolfp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