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본 확장 앞둔 '뱀피르'에 신규 성장 '추종자 시스템' 선봬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 신규 성장 콘텐츠 ‘추종자 시스템’ 및 전 서버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추종자 시스템’은 피의 결속을 통해 뱀파이어를 숭배하는 추종자를 성장시키고, 이들로부터 더욱 순도 높은 피를 획득해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는 신규 성장 콘텐츠다.
'추종자 시스템'은 64 레벨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다. 추종자는 커스버트, 메데이아, 보르마고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추종자를 흡혈하면, 추종자마다 서로 다른 성혈 아이템을 획득한다.
그리고 전 서버가 참여하는 경쟁 콘텐츠 ‘클랜 점령전’도 공개했다. ‘클랜 점령전’은 시즌제로 운영되며, 모든 서버의 클랜이 참가해 일정 기간 동안 1대1 점령전을 펼쳐 최강 클랜의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더불어 여름을 맞아 비키니 콘셉트의 수영복 스페셜 외형도 추가했다.
오는 22일에는 '뱀피르'의 정식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레드문 페스타’가 시작된다. ‘레드문 페스타’ 기간에는 총 1,100회 이상의 형상&탈것 소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뱀피르 후드티 외형, 기간제 영웅 장비, 스페셜 부장품 등 혜택을 마련했다.
같은 날에는 일본 권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하는 신규 서버 ‘글로벌2’도 오픈한다. ‘글로벌2’ 서버는 22일 낮 12시에 오픈되며, 오픈에 앞서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1억 골드와 영웅 탈것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