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6주간 시즌1 ‘서리와 강철’ 돌입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네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시즌1 ‘서리와 강철’을 업데이트했다고 15일 밝혔다.

‘서리와 강철’ 시즌은 에피소드 Ⅵ: 루스 볼턴과 대화하기’ 완료 후 해금된다. 총 6주간 진행되며 강철 군도인들의 침공이 시작된 북부를 배경으로 치열한 세력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시즌 시작과 동시에 ▲엄버 ▲혼우드 ▲맨덜리로 구성된 3개의 가문 중 하나를 선택해 수석 기수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습격 방어전’, ‘북부 기수 결투 축제’를 즐기며 시즌 점수에 따라 기수 등급이 결정된다.

시즌 콘텐츠도 대거 추가됐다. 먼저 시즌 퀘스트와 유물 퀘스트가 추가되며, 주요 던전 5종은 시즌1 테마에 맞춰 시즌 던전 형태로 새롭게 전환돼 운영된다.

이 밖에도 ▲신규 유물 ‘부러진 검’ ▲기억의 제단 신규 보스 ‘유니콘’ ▲기억의 제단 하드 모드 ▲도전형 콘텐츠 지렁이길 40층 확장과 같은 콘텐츠 업데이트와 밸런스 조절 및 UX / UI 개선 등이 이뤄졌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시즌1 ‘서리와 강철’ 업데이트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시즌1 ‘서리와 강철’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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