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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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8세기! 식민지를 정복하고 대제국을 완성하라!
Wolfpack바다를 정복하는 자 세계를 정복할 것이다 1,2차 세계대전이 군사전문가에게 가져온 최대 화두는 전차에 의한 전격전보다도 제공권의 중요성이었으며, 비행기가 없던 18세기의 대항해시대에서는 바로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수 있었다. 엠파이어: 토탈워를 인스톨 한 당신은 이제, 한 국가의 최고 결정권자가 되어 대서양과 인도양, 지중해의 패권을 잡 -
잭 앤 덱스터 시리즈의 최신작, 더 로스트 프론티어 스크린샷
오스칼 -
1940년 파리를 무대로 한 게임, 사보추어 스크린샷
sutjr -
쉴 틈 없는 미니 게임의 러쉬. 오즈 페스티벌 스크린샷
어어부 -
잭과 덱스터가 함께 돌아왔다. 더 로스트 프론티어
오스칼오래 기다렸지만 개발사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시작한 게임 언차티드2는 올해 등장한 차세대기 게임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퀄리티를 자랑한 게임이다. 개발사인 너티독은 이 게임 덕분에 굉장히 유명한 개발사로 떠올랐지만 사실 언차티드 이전에도 PS1으로 등장한 크래쉬밴디쿳, PS2로 등장한 잭 시리즈(잭&덱스터)를 히트 시킨 플래포머 장르의 강자다. 개인적으로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파괴 액션 게임 사보추어
sutjr조금은 뜬금 없는 게임이 출시됐다. 일부 마니아들에게는 색다른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 게임은 갑작스럽게 정보를 공개하고 얼마 안돼 '짠!' 하고 나왔다. 대작들의 향연 속에서 조금이라도 눈에 띄기 위해 발악하는 타 게임들과 달리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이다. 바로 판다믹 스튜디오의 유작 사보추어가 그것이다. 1940년 나치의 점령 속에 있는 파리를 배경으로 -
2009년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주목하자. 오즈 페스티벌
어어부오즈페스티벌을 처음 보자 머리에 떠오른 것은 가족형 게임의 대명사 닌텐도의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였다. 와리오 시리즈를 보면 일견 간단한 게임을 여러 개 엮어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뜯어보면 미니게임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굉장한 게임이다. 게다가 미니게임 하나당 플레이 시간을 짧게 하고 게임회전을 빨리해 쉴틈없이 즐거움을 주는 방식은 상당히 중독적이다. -
라쳇과 함께 떠나는 우주 모험. 라쳇 앤 클랭크 퓨처2 스크린샷
오스칼 -
절묘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라쳇 앤 클랭크 퓨처 2
오스칼이제 지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시간이다 라쳇&클랭크 시리즈는 절묘한 밸런스와 게임성, 그리고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예로 PS진영의 마스코트격 캐릭터로 라쳇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만큼 라쳇시리즈는 PS진영에서 중요한 위치의 게임이 된 것이다. 특히 전작인 라쳇&클랭크 퓨처는 PS3으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화 -
닌자가이덴2의 완성판,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스크린샷
오스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