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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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게임 팬들을 향한 좋은 선물
ManBeast게임소개 높은 난이도와 잘 짜여진 레벨 디자인, 고어한 액션 표현으로 Xbox360 팬들에게는 즐거움을, PS3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남겨줬던 닌자가이덴 2. 전작인 닌자가이덴이 그랬듯이 닌자가이덴 2는 닌자가이덴 시그마 2(이하 닌가 시그마 2)라는 이름을 달고 PS3로 발매됐습니다. 본편에 비해 약간의 추가 요소와 약간의 삭제 요소를 모두 갖고서 말이죠. -
더욱 화려해진 드래곤볼, 레이징 블래스트 스크린샷
무적초인 -
새로운 전설의 본격적인 시동! 드래곤볼 레이징블래스트
무적초인PS3, XBOX360으로 첫 스타트를 끊은 드래곤볼Z 버스트리미트(이하 버미)는 현세대기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한 작품이었지만 화려한 비주얼과 빠른 처리능력을 제외하면 게이머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 후. 전작의 아픔을 딛고 드래곤볼 레이징블래스트(이하 레블)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게이머들 곁으로 찾아왔다. 시 -
루비의 피튀는 액션을 즐겨라. WET 스크린샷
강군 -
스타일리쉬 액션 WET, 이 게임이 저평가된 이유는?
강군맥스 페인(Max Payne)에서 등장한 불릿 타임(Bullet Time)시스템은 작품의 중요한 축이 되는 시스템이었음은 물론, 이후에 제작된 많은 게임들에 영감을 주었다. 순간적으로 시간의 흐름을 느리게 만들어 여러 가지 동작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빠르고 능숙한 조작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재미에 대한 성취동기를 떨어뜨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
전쟁 게임의 극 사실주의!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 드래곤 라이징
광속의로리콘 -
PS3 게임인데 도트? 3D 도트 게임 히어로즈 스크린샷
selseta -
리얼 군인 시뮬레이션으로 돌아오다
광속의로리콘오랫동안 기다린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의 후속작 2002년 오퍼레이션 플래시포인트는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주인공들을 조작해 일개 병사이면서 부대를 지휘하고 트럭이나 탱크를 운전하기도 하며, 공격용 헬리콥터를 모는 등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전장의 모든 요소들을 즐길 수 있는 특이한 게임이었다. 당시 많은 게이머들을 열광케 했지만 오랜시간동안 -
3년만에 등장한 보글보글2
임진사랑전작인 보글보글과 보글보글 프리미엄에서 상처를 받은 이후 3년 동안은 다시는 모바일 게임으로는 보글보글을 받지 않을 거라 결심하였습니다. PC버전과 다를 바 없는 분위기, 2인 협동 플레이로 해야 하는 원작인 버블보블의 깊이 있는 교훈적인 내용은 모바일 게임 특성 때문에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4년 후에 이렇게 다시 다음 시리즈인 보글보글 2를 다 -
도트쪼가리? 이걸 귀엽다고 해야 하나. 꼴사납다고 해야 하나!
selseta닌자 활극 천추와 아머드코어로 유명한 프롬소프트에서 괴작을 하나 발표했다. 쉐이더로 비벼 미려하게 보이는 화면대신, 울퉁불퉁 네모난 블록으로 화면을 가득 채운 별난 게임이다. 게임의 설정 역시 심오한 교훈(敎訓)이나 세기말의 진지함과는 거리가 상당히 먼 것이 특징. "세상이여 반숙이 되어라"라고 뜬금없이 외치는 스퀘어의 반숙영웅처럼 당황스러움을 넘어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