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나루토 질풍전을 게임으로... 질풍전 대난투 그림자분신 스크린샷
김진진 -
나루토 질풍전은 2005년에 나왔는데, 게임은 이제서야
김진진나루토 질풍전 대난투 그림자분신술은 나루토 2부에 해당하는 질풍전을 소재로 한 게임으로, 스토리는 원작 2부 초반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질풍전이 국내에 연재된 것이 2005년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 게임의 정식발매는 꽤 늦은 편에 해당합니다. 게다가 일본에서는 이 게임의 후속작들도 나온 상태죠. 인물과의 대화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습니 -
8비트 게임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용사 30 스크린샷
Tentacle -
초고속 RPG 탄생. 용사 30
Tentacle게임에 등장한 최초의 용사들은 종이와 펜으로부터 탄생하여 짤막한 프로필과 게임에 필요한 최소한의 수치만을 지닌 채 태어났다. 역시나 마왕들도 플레이어에 의해 묘사되는 설정으로만 존재하였으며 소수의 능력있는 플레이어들만이 그것을 직접 그려서 다른 플레이어에게 보여줄 수 있었다. 이것이 테이블에서 모여서 말과 글로 플레이 하는 역할 연기 게임 TRPG(Tal -
저렴하게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방법. 어쌔신 크리드 2 스크린샷
sutjr -
정의를 위한 암살은 없다. 어쌔신크리드2
sutjr어쌔신크리드를 한 문장으로 말한다면 어떤 글이 어울릴까. 많은 해외 게이머들은 재미는 있지만 뭔가 아쉬운 게임이라고 칭하기도 하고 국내 게이머들은 엄청 귀여운 폰트 덕에 암살하는 동안 내내 웃었다 정도로 말할 것 같다. 유비소프트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 어쌔신크리드는 그때 당시 인기를 끈 샌드박스 게임 형태에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잠입을 한잔의 커 -
두번째 극장판 게임. 드래곤워리어 스크린샷
김진진 -
드래곤워리어, 천공대모험과 뭐가 달라졌나
김진진이 게임은 극장판 애니로 나온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게임화한 것입니다. 드래곤워리어 편은 국내에서도 개봉된 지 꽤 시간이 지난 상태라서 발매일이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정식발매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래곤워리어는 예전에 리뷰했던 천공대모험의 엔진을 그대로 써먹어서 플레이 방식도 비슷합니다. 에이리어 클리어 방식의 진행, 스토리를 따라 -
중세로 돌아온 바이오웨어의 신작, 드래곤에이지 : 오리진 스크린샷
selseta -
게임의 기본은 재미라는 것을 확실히 알려준 드래곤 에이지
selsetaRPG는 굉장히 매력적인 장르다. 스토리 위에서 캐릭터를 성장 시키고 그것을 싸움이나 전투 같은 게임 만든 틀에서 시험해 보기에 가장 적합한 장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육성은 게임이 가지는 재미, 즉 게임성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덕분에 최근에는 액션 등의 장르를 불문하고 RPG의 게임성을 채용하고 있다. 그래서 장르 구별에 큰 의미가 없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