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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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덱스터가 함께 돌아왔다. 더 로스트 프론티어
오스칼오래 기다렸지만 개발사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시작한 게임 언차티드2는 올해 등장한 차세대기 게임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퀄리티를 자랑한 게임이다. 개발사인 너티독은 이 게임 덕분에 굉장히 유명한 개발사로 떠올랐지만 사실 언차티드 이전에도 PS1으로 등장한 크래쉬밴디쿳, PS2로 등장한 잭 시리즈(잭&덱스터)를 히트 시킨 플래포머 장르의 강자다. 개인적으로 -
실화를 바탕으로 한 파괴 액션 게임 사보추어
sutjr조금은 뜬금 없는 게임이 출시됐다. 일부 마니아들에게는 색다른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 게임은 갑작스럽게 정보를 공개하고 얼마 안돼 '짠!' 하고 나왔다. 대작들의 향연 속에서 조금이라도 눈에 띄기 위해 발악하는 타 게임들과 달리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이다. 바로 판다믹 스튜디오의 유작 사보추어가 그것이다. 1940년 나치의 점령 속에 있는 파리를 배경으로 -
2009년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주목하자. 오즈 페스티벌
어어부오즈페스티벌을 처음 보자 머리에 떠오른 것은 가족형 게임의 대명사 닌텐도의 메이드 인 와리오 시리즈였다. 와리오 시리즈를 보면 일견 간단한 게임을 여러 개 엮어 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뜯어보면 미니게임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굉장한 게임이다. 게다가 미니게임 하나당 플레이 시간을 짧게 하고 게임회전을 빨리해 쉴틈없이 즐거움을 주는 방식은 상당히 중독적이다. -
라쳇과 함께 떠나는 우주 모험. 라쳇 앤 클랭크 퓨처2 스크린샷
오스칼 -
절묘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라쳇 앤 클랭크 퓨처 2
오스칼이제 지난 이야기를 마무리 지을 시간이다 라쳇&클랭크 시리즈는 절묘한 밸런스와 게임성, 그리고 독특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예로 PS진영의 마스코트격 캐릭터로 라쳇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그만큼 라쳇시리즈는 PS진영에서 중요한 위치의 게임이 된 것이다. 특히 전작인 라쳇&클랭크 퓨처는 PS3으로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화 -
닌자가이덴2의 완성판,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스크린샷
오스칼 -
다시 돌아온 류 하야부사. 닌자 가이덴 시그마 2
오스칼닌자가이덴은 XBOX 게이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유명 게임이다. 어려운 난이도 덕분에 마니악한 게임으로 불리지만, XBOX 게이머들 입장에서는 흔치 않은 일본 게임이면서, 액션의 완성도가 굉장히 뛰어난 사랑스런 독점 타이틀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XBOX 게이머들의 사랑을 한방에 배신하듯 시그마라는 부제를 달고, 게다가 그래픽까지 훨씬 향상된 버전 -
축구팬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게임, 풋볼 매니저 2010 스크린샷
neoncp -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라, 축구팬을 위한 '풋볼매니저 2010'
neoncp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는 풋볼매니저(Football Manager)시리즈의 최신작 FM2010이 발매되었다. FM 시리즈는 이미 해외에서 이혼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은 게임이고, 한번 팬이 된 이후에는 다른 게임을 손에 잡기 어려울 정도의 중독성으로 다른 여타의 게임들과 비교를 거부한다는 폐인 양성게임 중 최고를 자랑한다. 특 -
거친 MMORPG가 온다. 에이지 오브 코난 스크린샷
Manbe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