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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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ManBeast게임소개 발매 이전부터 각종 리뷰에서 만점 행렬을 펼친 작품인 헤비 레인은 하나의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4명의 심리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런 소재와 서사 구조는 게임보다는 오히려 영화에 어울릴 법하군요. 실제로 이런 형태로 진행되는 게임은 그다지 흔치 않습니다. 헤비 레인은 스릴러 영화에서 흔히 나오는 연쇄 살인 사건을 두고 벌어지는 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
바이오웨어가 연출한 한편의 영화. 매스 이펙트 2
selseta -
영화가 부러워 할만한 게임. 매스 이펙트 2
selseta매스이펙트2(Mass Effect2)를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가장 영화 같은 게임이다. 적절한 게임성을 유지하면서 한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잘 살려냈기 때문이다. 물론 매스 이팩트2에서 말하는 영화 같은 모습은 "이게 영화야 게임이야"라는 초창기 3DO의 광고 문구와는 다르다. 잘 만든 화면이나 동영상 같은 볼거리만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라 게임을 풀어내 -
특정 게임의 향기가 강하지만 재미는 확실
ManBeast게임소개 어딘지 모르게 몬스터 헌터를 너무 많이 닮은 게임. 하지만 그런 덕분에 게임의 재미는 보장되는 게임. 바로 갓 이터입니다. 무기를 휘둘러 거대 몬스터를 사냥하는 컨셉이 너무나 비슷한 게임이죠. 하지만 단지 몬스터 헌터를 배낀 게임이라고 하기엔 자신만의 장점도 뛰어난 게임입니다. 필요 아이템을 정비하고, NPC에게 퀘스트를 받고, 해당 몬스터를 처치 -
해외 리뷰어의 심정과 하나 되게 해 준 게임
ManBeast게임소개 비행 액션과 TPS를 한 번에 다루려고 했던 탓일까요? 다크보이드는 게임의 곳곳에서 힘에 겨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아쉬운 게임입니다. 조작감은 나쁘지 않지만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답답하고 기운이 빠진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과는 달리 주인공의 성능은 그야말로 막강! 엄폐고 은폐고 상관없이 달려들어서 적을 쓰러트리면 그만입니다. 적들의 -
몬헌에 귀여움을 더하다. 갓 이터 스크린샷
Tentacle -
갓이터,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Tentacle몬스터 헌터(이하 몬헌)는 포터블 시리즈를 통해 커다란 성공을 거두어 몬헌 효과라 불릴만한 사회현상으로 자리잡았다. 포터블 시리즈는 누계 판매량이 400만장이 가뿐히 넘어가는 괴물 타이틀로 성장하였으며, 이제 명실공히 대작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었다. 지난 캡콤의 성공작들이 그랬던 것처럼 몬헌 역시 수많은 아류작이 탄생하고 있다. 심지어 라이벌 회사라고 -
자식 농사를 잘 지어야 전투가 편하다
ManBeast게임소개 대를 이은 전투, 깔끔한 캐릭터 디자인, 게다가 100% 한글화라는 장점을 갖고 있던 아가레스트 전기의 후속작인 아가레스트 전기 제로입니다. 15세 이용가였던 전작과는 달리 청소년 이용불가 판정을 받은 것이 이례적이네요. 2D로 깔끔하게 표현되는 아가레스트 전기 제로의 그래픽은 화려하고 감각적인 3D 그래픽은 아니지만, 과거 2D로 표현되는 JRP -
도망치고 도망쳐라
ManBeast게임소개 안개, 노이즈, 이형 크리쳐로 대표할 수 있는 코나미의 호러 게임 시리즈 사일런트 힐의 최신작인 사일런트 힐: 셰터드 메모리즈는 역시나 사일런트 힐 시리즈 특유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전작이라 할 수 있는 사일런트 힐: 홈커밍이 아쉬운 반응을 많이 얻었기 때문인지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눈에 보이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사실 스 -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 밴쿠버 2010 스크린샷
건전평범장미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