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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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을 좋아하는 그대에게
ManBeast게임소개 10년 넘는 시간 동안 14개에 달하는 작품이 발매된 유서 깊은(?) 메카닉 액션 게임. 아머드 코어 시리즈의 한 축에 자리 잡은 아머드 코어 사일런트 라인 포터블입니다. 제목에 포터블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에서 알 수 있듯 휴대용 기기인 PSP로 등장한 게임이죠. 과거 PS2로 발매된 아머드 코어 3 사일런트 라인에 추가 요소를 더해 -
잔디를 밟으면 나비족이 화낸다
ManBeast게임소개 엄청난 CG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가 게임으로 등장했습니다. 인간과 나비족의 대립을 그리고 있는 영화와 마찬가지로 게임도 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죠. 성공을 거둔 액션 영화가 게임으로 등장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며, 이런 류의 영화들은 대부분 실망스러운 면모를 보인 것도 흔한 일이기에 게 -
머리 좀 쓰고 싶으십니까?
ManBeast게임소개 착시 현상을 이용한 게임 컨셉으로 많은 관심을 얻었던 퍼즐게임 무한회랑(echochrome)의 스핀오프 최식작인 에코 쉬프트입니다. 기본적으로 퍼즐 게임이기 때문에 게임의 그래픽이나 사운드 보다는 게임의 컨셉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일단 게임의 컨셉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각 스테이지마다 설치된 골을 빠져나가면 스테이지가 종료되는 형식이지만, 일정 시 -
배틀필드 시리즈를 집대성하다
ManBeast게임소개 멀티플레이에 최적화된 FPS 게임인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는 그간 등장했던 배틀필드 시리즈를 집대성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있는 모던워페어 2가 소규모 단위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면,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는 전쟁을 그리고 있는 게임이죠. 전쟁을 그리고 있다는 것은 이 게임이 그리고 있는 그림이 타 FPS에 비해 스케일이 크다는 -
협력 플레이의 재미. 아미 오브 투 : 40번째 날 스크린샷
광속의로리콘 -
코옵을 즐기는 게임. 아미 오브 투 40번째 날
광속의로리콘코옵으로 이루어진 FPS CO-OP. FPS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로 게임을 플레이할 때 서로 도와 협력해 플레이하는 플레이를 코옵플레이라고 한다. 보통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싱글플레이 게임의 경우 난이도가 높거나 FPS게임 자체의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낄 때 코옵을 요청해 지인이나 모르는 사람의 도움을 받아 플레이하는 경우도 많다. 본게 -
원작의 재미를 게임에서도 느낍시다. 어서!
ManBeast게임소개 '이 기술만큼은 쓰지 않으려 했는데' 이 말 한 마디면 모든 적들이 추풍낙엽처럼 쓰러지는 애니메이션, 배용준 닮은 악당이 등장하는 만화. 바로 블리치 얘기입니다 -_-; 늘어지는 전개와 상투적인 진행으로 비난을 받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액션 연출 만큼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죠. 그런 작품을 근간으로 한 블리치 : 소울 카니발 2 역 -
변화도 좋지만 정도껏!
ManBeast게임소개 1993년에 처음 등장한 이후 많은 게이머들을 칼부림의 세계로 안내한 사무라이 쇼다운(일본명은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리즈의 최신작 사무라이 쇼다운 센입니다. SNK가 제작한 대전 액션 게임을 3D로 전환해서 제작한 게임들이 하나같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던 전력이 있기 때문에, 게임의 발매 이전부터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게임이죠. 결론은 -
긴 기다림 끝에 등장한 후속작
ManBeast게임소개 왜 이 캐릭터가 인기를 끌지 못했을까요? 개인적으로 그 이유가 참 궁금한 캐릭터인 남코의 크로노아가 Wii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판토마일이라는 세계를 노리는 악당의 야욕을 분쇄하기 위한 크로노아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죠. 네, 그렇습니다. 상투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는 만큼, 과거의 게임과 같은 익숙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픽 -
만점짜리 게임인지는 몰라도 재미는 확실
ManBeast게임소개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는 게이머들의 머리 속에 '스타일리쉬'라는 단어 하나를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확실히 데빌 메이 크라이의 발매 이후 스타일리쉬라는 단어가 게이머들 사이에서 흔하게 사용되게 된 것만 봐도 이 게임은 가치가 있는 게임이죠. (개인적으로 'Let's rock, baby'라는 단테의 대사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