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다림 끝에 등장한 후속작
게임소개
왜 이 캐릭터가 인기를 끌지 못했을까요? 개인적으로 그 이유가 참 궁금한 캐릭터인 남코의 크로노아가 Wii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판토마일이라는 세계를 노리는 악당의 야욕을 분쇄하기 위한 크로노아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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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상투적인 스토리를 갖고 있는 만큼, 과거의 게임과 같은 익숙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3D로 구현되어 있지만 게임의 스타일은 전형적인 2D 액션 구조를 띄고 있어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아기자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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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지역을 이동, 점프, 2단 점프, 던지기 등의 액션을 활용한 아기자기한 액션을 펼치는 것이 게임의 주요 내용입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둥글둥글한 형태로 등장하기 때문에 저연령층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문제라면 요즘 게임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게임이라는 것이죠. 신선한 요소가 없다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PS1으로 등장했던 바람의 크로노아 2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나온 게임입니다만 그다지 특출난 요소가 없다는 것이 바람의 크로노아 :도어 투 판토마일의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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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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