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넥슨이 준비하고 있는 서브컬처 포켓몬?!

신승원 sw@gamedonga.co.kr

포켓몬처럼 귀여운 이 생명체들! 이 친구들은 ‘키보’라고 하는데요. 넥슨이 최근 CBT를 진행한 서브컬처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등장하죠.

이 키보들은 그냥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든든한 동료 역할까지 해주는데요. 기본적으로 직접 타고 이동할 수도 있고, 음식이나 도구를 제작하는 시간도 줄여줍니다. 필드 퍼즐도 속성에 맞는 키보를 데려가야 풀 수 있어서 탐험 요소에도 꽤 깊게 연결돼 있죠.

무엇보다도 재밌는 건 농장 자동화까지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씨앗만 등록해 두고 농사에 특화된 키보를 배치하면 이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똑똑한 친구들이 알아서 작물을 키워주는데요.

이렇게 든든한 '키보'를 얻는 방식도 독특합니다. 필드에서 원하는 키보를 조준한 뒤 ‘스타링크’를 하면 일정 확률로 포획할 수 있죠. 확률이 낮다면 전투로 체력을 깎거나 더 좋은 등급의 스타링크 카드를 쓰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진짜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데요. 빨리 정식 출시돼서 하루 종일 키보들만 구경하고 싶어집니다.

넥슨이 준비하고 있는 서브컬처 포켓몬?!
넥슨이 준비하고 있는 서브컬처 포켓몬?!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