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넥슨이 준비하고 있는 서브컬처 포켓몬?!
포켓몬처럼 귀여운 이 생명체들! 이 친구들은 ‘키보’라고 하는데요. 넥슨이 최근 CBT를 진행한 서브컬처 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에 등장하죠.
이 키보들은 그냥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든든한 동료 역할까지 해주는데요. 기본적으로 직접 타고 이동할 수도 있고, 음식이나 도구를 제작하는 시간도 줄여줍니다. 필드 퍼즐도 속성에 맞는 키보를 데려가야 풀 수 있어서 탐험 요소에도 꽤 깊게 연결돼 있죠.
무엇보다도 재밌는 건 농장 자동화까지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씨앗만 등록해 두고 농사에 특화된 키보를 배치하면 이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똑똑한 친구들이 알아서 작물을 키워주는데요.
이렇게 든든한 '키보'를 얻는 방식도 독특합니다. 필드에서 원하는 키보를 조준한 뒤 ‘스타링크’를 하면 일정 확률로 포획할 수 있죠. 확률이 낮다면 전투로 체력을 깎거나 더 좋은 등급의 스타링크 카드를 쓰면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진짜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데요. 빨리 정식 출시돼서 하루 종일 키보들만 구경하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