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방치형 '아이들 판타지'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방치형 RPG '아이들 판타지(Idle Fantasy)'를 8일 크로쓰 플랫폼에 온보딩한다고 8일 밝혔다.
'아이들 판타지'는 전략적으로 진행하는 팀 조합과 자동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5대5 방치형 RPG다.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원 수집과 성장이 가능한 방치형 고유의 편의성과 글로벌 이용자들이 서로 경쟁할 수 있는 아레나, 길드전 등 콘텐츠를 갖췄다.
특히, 넥써쓰는 재화의 가치 안정성을 고려한 토크노믹스 구조까지 준비했다. 게임의 핵심 토큰인 'CEC 토큰'은 배틀패스 보상 아이템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재화를 동시에 보유해야 발행할 수 있는 형태로 준비됐다. 단순 결제나 게임 플레이만으로는 토큰 생성이 불가능한 구조로, 토큰의 급격한 공급 과잉을 방지하도록 마련한 방식이다.
아울러 발행된 토큰은 게임 내 전용 재화로 전환하고 아이템 구매에 활용할 수 있으며, 소비된 토큰은 생태계로 재유입되지 않고 전량 소각된다. 유통량을 일정하게 유지해 장기적인 가치 안정을 도모하는 방식이다.
한편, 넥써쓰는 첫 단독 퍼블리싱 타이틀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의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테스트는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글로벌 이용자는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PC로 접속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실제 라이브 환경과 동일한 결제 시스템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