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 PC와 XBOX 자유롭게 전환하는 무선 게이밍 컨트롤러 '이온 프로' 정식 출시
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는 차세대 게이밍 무선 컨트롤러 '이온 프로'를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브랜드 창립 25주년 맞이해 선보이는 '이온 프로'는 PC와 Xbox를 빠르고 유연하게 전환할 수 있는 퀵스위치 도크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스틸시리즈는 해당 시스템을 특허 출원 준비 중이다.
또한, 최고급 트리거와 홀 이펙트 썸스틱으로 정밀한 컨트롤을 제공하며, 교체 가능한 3가지 썸스틱 옵션(표준 오목형, 긴 오목형, 짧은 볼록형)을 제공하여 게이머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컨트롤러를 교체할 수 있고, 교체형 스틱을 도크에 보관할 수 있다. 듀얼 핫스왑 배터리로 끊김 없이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는 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다른 스틸시리즈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취향껏 세팅을 변경할 수도 있다. 모든 버튼, 트리거, 프로필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네 개 모터의 개별 럼블 강도 조절, 기능 재맵핑, GG 및 Sonar 맞춤 통합, PC 전원 설정도 변경할 수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브랜드 창립 25주년을 맞아 최상의 콘솔 게이밍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게이밍 컨트롤러 ‘이온 프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세계 최초로 도크 시스템을 탑재한 ‘이온 프로’와 같이 기술 혁신을 통해 뛰어난 조작감과 끊김 없는 플레이로 완벽한 몰입 환경과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