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
백인철
bic@itdonga.com
게임 개발은 아이디어만큼이나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업계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강연이 열렸습니다.
젬블로컴퍼니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주관 기관으로, 디지털과 아날로그 게임 창작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후속지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올해는 '2026 글로벌 게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디지털과 아날로그 게임 분야 창작자들을 위한 멘토링과 후속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오픈특강에는 업계 전문가 두 명이 연사로 나섰습니다.
게임올로지 최정희 대표는 '보드게임 세계 시장 진출'을 주제로 제작부터 해외 퍼블리싱까지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실무를 소개했고 트라이펄 게임즈 박진만 이사는 '메탈슈츠 출시와 포스트 모템'을 주제로 출시 이후의 성과와 개발사 운영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수강생들은 연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초보 개발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실무 지식을 배울 수 있었다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통해 더 많은 창작자들이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