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수십만 원짜리 마인크래프트 시계 등장ㄷㄷ
마인크래프트 게임 속 지옥(네더)을 그대로 구현한 시계가 등장했습니다!
시계 브랜드 파슬이 마인크래프트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시계 ‘더 네더’인데요.
용암이 흐르는 네더를 시계판에 담고, 네더라이트 도구를 시곗바늘로 만들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는 다이얼과 영혼 횃불 모양의 바늘이 파란색으로 빛나고, 뒷면에는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네더 포털도 들어가 있죠.
이것말고도 보라색 불꽃과 엔드 수정, 엔더 진주를 담은 ‘더 엔드’ 테마, 그리고 ‘마인크래프트 던전스 II’에 등장하는 푸른 괴물과 무기를 표현한 ‘트위스티드 워든’도 있는데요.
모두 파슬의 한정판 크로노그래프 시계로, 블록을 닮은 전용 금속 상자에 담겨 제공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판매가만 우리돈 약 38만 원에 달하죠.
디자인이 탐나긴 하는데... 여러분이라면 이 시계 구매하실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