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추석연휴 + 개천절 휴일의 승자 '제우스!'!

신승원 sw@gamedonga.co.kr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추석 연휴와 개천절 연휴에 벌어진 이벤트 전쟁에서 승리한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 이슈였습니다.

'제우스'는 출시 직후 매출 1위를 차지. 한동안 MMO 악몽에 시달렸던 컴투스의 새로운 히트 상품으로 떠으른 작품이죠. 한때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에게 잠시 자리를 내줬으나, 2주만에 곧바로 매출 1위에 다시 올라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 제우스는 30일부터 다른 서버의 길드들이 엘리시움에서 한판 붙는 '점령전'과 AI 캐릭터 '페르소나'를 공략하는 '아카디아 제전' 등 길드 위주의 콘텐츠를 업데이트 하면서 서비스 2페이즈에 돌입했는데요. 이 업데이트가 제대로 통했는지 그 치열한 추석 연휴와 개천절 임시 공휴일 연휴 이벤트 경쟁에서도 굳건히 1위 자리를 유지 중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한글날 연휴도 다가오는데, 이때까지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겠네요.

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명조: 웨어링 웨이브'가 다시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명조는 3.7 버전 업데이트 '거울에 잠긴 허상, 마음이 비추는 인간 세상'을 선보였는데요. 이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지역 '몽추천라'와 신규 5성 캐릭터에 신규 스토리 등 다시 한번 대규모 콘텐츠가 추가됐습니다.

이 업데이트 직후 명조는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해 한국 구글 플레이 매출 3위, 일본 앱스토어 9위 그리고 본국인 중국에서는 무려 120계단 상승한 7위까지 상승했습니다.

썸네일=AI생성 이미지

26년 10월 1주차 한주의 게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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