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리마스터’, 신규 영지 ‘황금 사막 아벨라’ 사전예약 진행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리마스터(이하 리니지)' 신규 업데이트 ‘황금 사막 아벨라’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엔씨는 새로운 영지와 신규 클래스 등을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서버별 성장 지원 보상과 클래스 변경 기회를 제공한다. 업데이트는 오는 7일 진행 예정이다.
‘황금 사막 아벨라’는 황혼 산맥 너머 미지의 동대륙에 자리한 신규 영지다. 이용자는 기존 아덴을 벗어나 황금빛 사막을 탐험하고, 새로운 지역을 발견하며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게 된다. 업데이트와 함께 선보이는 특화 서버 아벨라는 오직 플레이만으로 부담 없이 성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 기간은 9월 30일 정기점검 이후부터 12월 16일 정기점검 전까지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면 ‘아벨라’ 특전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지급 품목은 모든 이용자를 위한 공통 보상과 본·특화 서버 보상, 신규 서버 보상으로 구분한다.
아울러 엔씨는 9월 3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 ‘피니지’에서 라이브 방송 ‘스포일러TALK GENIE’를 열고 업데이트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신규 클래스와 영지, 사냥터를 비롯해 무한대전, 특성 트리 시스템, 신규 서버, 라이브 케어 등을 다뤘다.
새로 등장하는 클래스는 차크람을 무기로 공간을 장악하는 기동형 원거리 클래스다. 신규 사냥터에는 성장·생존·보상이라는 콘셉트에 따른 혜택을 마련한다.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시그니처 쿠폰, 캐릭터 선물하기, 클래스 체인지, 수렵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업데이트와 사전예약의 세부 내용은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피니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