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온라인삼국지2’, 대규모 업데이트 '재림2.0' 공개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호형)는 자사의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온라인삼국지2’의 천금서버에서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 ‘재림 2.0’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근 서버 이전과 통합을 마친 천금서버 이용자들이 빠르게 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준비된 콘텐츠다. 성장 부담은 낮추고 핵심 콘텐츠에 보다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한다.
10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특별 지원을 진행한다. 계정당 1회에 한해 재림 무기와 방어구, 흑혈(전마)을 제공하며, 단숨에 주요 콘텐츠 진입 구간까지 성장할 수 있는 ‘100레벨 점핑’ 혜택도 지원한다. 특히 신규 이용자에게는 ‘재림 장신구 세트’를 추가로 지급해 초반 성장 부담을 덜고 천금서버에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니게임 콘텐츠 ‘수도쟁탈전’도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주목할 만한 콘텐츠다. 오토배틀러 방식을 접목한 수도쟁탈전은 기존 캐릭터의 레벨이나 장비 격차에서 벗어나 같은 조건에서 지략과 영웅 강화 전술을 바탕으로 승부를 겨루는 콘텐츠다.
성장 과정의 부담도 한층 낮췄다. 하급 및 중급 스킬을 비롯해 전직 아이템과 천금기장 등 기존 서버에서 획득하기 까다로웠던 주요 필수 아이템의 파밍 난이도를 대폭 완화했다.
‘온라인삼국지2’ 관계자는 “이번 재림 2.0 업데이트가 기존 이용자는 물론 삼국지 IP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규 사냥터와 수도쟁탈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새로워진 천금서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