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라이즈’, 누적 판매량 2천만 장 돌파 "할인 절찬 판매"

캡콤의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 라이즈’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2천만 장을 돌파했다.

캡콤은 지난 6일 ‘몬스터헌터’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고, 이용자들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게임 속 등장인물들이 경단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기념 일러스트도 공개했다.

‘몬스터헌터 라이즈’는 캡콤이 개발하고 유통하는 헌팅 액션 게임으로, 지난 2021년 3월 26일 닌텐도 스위치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PC와 플레이스테이션4·5, Xbox One 및 Xbox Series X|S로도 출시됐으며, 첫 출시 이후 약 5년 6개월 만에 판매량 2천만 장을 넘어섰다.

캡콤 측은 감사 메시지와 함께 여러 디지털 스토어에서 할인 판매가 진행되고 있다고 안내하며, 아직 게임을 접하지 않은 이용자들에게 사냥에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몬스터헌터 라이즈 2찬 만장 축전
몬스터헌터 라이즈 2찬 만장 축전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