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과 협력 강화하는 스틸시리즈, 강남 'T1 베이스캠프'에 게이밍 기어 지원

T1의 대표 선수 페이커를 홍보 모델로 선정하고 국내 시장을 적극 공략 중인 스틸시리즈가 T1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있다.

스틸시리즈(CEO 에티샴 라바니)가 e스포츠 전문 기업 T1 Entertainment & Sports(이하 T1)의 차세대 PC방 브랜드 'T1 베이스캠프’의 강남점에 자사의 게이밍 기어 제품들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10월 9일 오픈하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은 세 번째 지점으로, 신논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476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공간 콘셉트는 '군림의 수도'다.

T1의 우승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T1 트로피 룸'과 24시간 운영되는 PC존, 포커스룸·듀오룸·팀 박스·아레나 등 전용 공간과 기어 체험 존, F1 체험 공간 'T1 RACING'까지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스틸시리즈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 좌석에 제품을 지원하여 게이머들이 하이엔드 게이밍 기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전 좌석에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3(Arctis Nova 3)’와 프리미엄 게이밍 키보드 ‘에이펙스 프로(Apex Pro) Gen 3 TKL’를 설치하고,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헤드셋과 키보드뿐만 아니라 ‘에어록스 5(Aerox 5)’ 유선 게이밍 마우스, Qck Pro XL 게이밍 마우스패드를 설치했다. 기어 체험 존(GEAR EXPERIENCE ZONE)에서 체험해본 스틸시리즈의 게이밍 기어 제품들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

스틸시리즈 코리아 이혜경 지사장은 “최고의 팀 T1의 새로운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함께하게 하며, 많은 게이머들과 T1팬들이 스틸시리즈 게이밍 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접접을 늘릴 수 있어 뜻깊다”고 말하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e스포츠 프로 선수단과 팬분들 모두 ‘승리의 영광’을 만끽할 수 있는 게이밍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설치된 스틸시리즈 게이밍기어 체험존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설치된 스틸시리즈 게이밍기어 체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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