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아마추어 리그 신청하세요'

국내 아마추어 최고봉을 가리는 스니커즈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크) 올스타 리그 아마추어 게임대회가 4월17일 1차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 돌입했다.

이 대회는 매월 총 256명의 아마추어 게이머가 4주간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가리는 국내 최고의 스타크 아마추어 대회. 대회의 총 상금은 300만원이며 매월 256명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4월17일, 5월15일, 6월12일, 7월3일 4차에 걸쳐 4개조를 편성해 대결하게 된다.

4월17일에 삼성동 세중 게임월드에서 벌어진 아마추어 리그 1조 예선 최종 진출자는 치열한 대결을 통해 임재덕 선수와 이성은 씨로 결정됐다. 이후 이번 5월15일에 열리는 두번째 예선은 4월25일부터 5월8일까지 스니커즈 홈페이지(www.snickers.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아마추어 대회 우승자에게는 이윤열이 소속되어 있는 '펜텍 & 큐리텔' 프로팀에서 프로게이머 연습생으로 활약할 기회가 주어진다.

스니커즈의 위장원 마케팅 부장은 "이번 스니커즈 스타크래프트 올스타 리그전은 아마추어들도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다는 점, 전체적인 분위기에서도 스니커즈의 밝고 건강한 분위기와 맞춰 축제 분위기로 진행이 되어 모두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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