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개발

THQ는 내부 개발 스튜디오인 렐릭엔터테인먼트(이하 렐릭)를 통해 PC 기반의 액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개발 중이며 E3 2005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06년 발매될 예정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2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게임.

이 게임은 렐릭이 개발한 '에센스 엔진'과 '하복 물리 엔진'을 이용해 개발되고 있으며 이 엔진을 이용한 물리 역학을 기반으로 영화와 같은 사실적인 전투를 선보일 예정.

싱글 플레이어 모드의 경우 노르망디 상륙 작전 등 실제 전투를 다루며 한층 진보된 인공 지능의 도입으로 전략 및 전술을 수행하는 병사들의 움직임에 사실성을 높일 계획이다.

잭소렌슨 THQ 개발 담당 부사장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에 대한 혁신성과 독창성으로 이름난 렐릭의 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그 어떤 다른 게임보다도 2차 세계 대전의 전장의 액션을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관련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www.companyofheroe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