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플래쉬 게임 서비스 '플러버'로 인기몰이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포털사이트 '파란'(www.paran.com)에서 지난 9월 1일부터 플래쉬 게임 전문 서비스인 '플러버'를 오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플러버'는 잔디깎이, 전원일기등 총 20종의 플래쉬 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매월 10종 이상의 플래쉬 게임을 업데이트 해 연말까지 80종에서 100종까지의 플래쉬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플러버'는 완전 무료로 서비스가 진행되기 때문에 누구나 경제적인 부담없이 게임을 즐길 수가 있으며, 조작이 간단해 라이트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와 온라인 게임에 어려움을 느끼는 20대 초중반의 여성도 손쉽게 게임에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행성과 폭력성이 거의 없어 유소년 층에게도 권할 수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 게임포탈팀의 김중래 팀장은 "간단한 조작과 쉬운 게임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업데이트 해 온라인 게임보다 더욱 재미있는 플래쉬 게임 서비스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플러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플러버' 공식 홈페이지(flover.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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