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베이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가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 더게임스가 공동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해 분야별 최우수 게임을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게임' 온라인 부분에 선정됐다.

'컴온베이비'는 지난 2000년 7월 아케이드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PC, 모바일, PS2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진화를 거쳐 탄생한 캐주얼 레이싱 게임으로 쉬운 조작감과 엽기적인 아기들의 모습이 특징인 게임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컴온베이비'가 지난 신소프트웨어대상에 선정된 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성원과 기대에 힘입어 '컴온베이비'를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더욱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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