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IT기업을 위한 기업용 플랫폼 'V프로' 공개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IT 기업의 효율적인 자원 관리를 위해 개발한 기업용 PC 플랫폼 '인텔 V프로'를 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공개했다.

'인텔 V프로'는 일반 가정용 PC와 달리 기업을 위해 최적화 된 기업용 PC 플랫폼으로 향상된 관리 효율성과 강화된 보안기능, 그리고 뛰어난 에너지 효율성이 특징이다. '인텔 V프로'를 사용하면 전원이 꺼져있거나 다운된 상태의 PC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관리할 수 있으며, 보안에 문제가 생긴 PC를 네트워크로부터 분리해 모니터링하거나 분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텔측은 '인텔 V프로'가 IT 기업들이 보다 효과적인 IT 자원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줘 비용 절감면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실제로 하나은행, 서울대학병원, 삼성, 농협, 미디어랜드, ING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의 테스트를 거쳐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인텔 아시아태평양 총괄 책임자 존 A.안톤 부사장(John A.Antone)은 "'인텔 V프로'는 기업 및 IT 관리자들의 PC에 대한 관점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변화를 의미한다"라며 "보안의 위협이나 IT 자원의 분배 및 관리 등 오늘날 기업의 가장 큰 고민거리들을 '인텔 V프로'를 통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삼성, LG, HP, 삼보컴퓨터 등 국내외 우수 IT 기업들의 관계자가 500여 명 이상 몰려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특히 인텔코리아의 이희성 대표와 개그맨 박준형이 토크쇼 형식으로 직접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성 대표는 "다른 걸 몰라도 경품, 식사, 기념품은 꼭 챙기시길 바란다"라는 가벼운 농담을 섞어가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진행,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기도 했다.

인텔코리아의 이희성 대표는 "어려운 내용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을 해봤다. '인텔 V프로'의 이해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IT 자원 관리에서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는 '인텔 V프로'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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