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日,美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 챔피언십' 개막
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자사와 노아시스템(대표 박재덕)이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나이트 온라인'에서 금일(13일) 한, 중, 일, 미 총 4개국이 펼치는 '제 2회 월드 챔피언십'이 개막한다고 밝혔다.
제 2회 월드챔피언십은 각국의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자국의 명예를 건 한판 승부를 벌이고 싶은 게이머들이 몰려드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참가 신청은 지난 9월4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한 게이머들 중 1000명을 선발했다.
'월드 챔피언십'은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총 2번의 전투를 치르게 되며 9월13일과 14일에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과 일본, 신생 미국과 중국의 예선 경기를 진행하며 예선전에서 이긴 두 국가가 최종 결승에 진출해 경합을 벌이게 된다.
지난 '제 1회 월드챔피언십'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일본이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우승 후보였던 한국은 3위에 그쳤다. 또한 중국이 2위, 미국이 4위를 차지하는 등 이변이 속출되는 등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인해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월드 챔피언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이트 온라인' 홈페이지(www.knigh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