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의 부활 '극마계촌' 21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캡콤에서 개발한 PSP용 액션 게임 '극마계촌'을 오는 9월21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15년 전 아케이드 센터의 '마계촌'을 시작으로 '대마계촌' '초마계촌' 등을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하면서 많은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높은 난이도와 함께 공주를 구출해야한다는 설정을 유행시키기도 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마계촌' 시리즈의 최신작 '극마계촌'은 기존의 느낌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초보자와 휴대용이라는 이점을 최대한 살린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에 없던 '초보자 모드'를 통해 액션 게임에 약한 게이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했으며, 게임을 진행하면서 얻게 되는 스킬을 통해 다양해지는 퍼즐을 클리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한편, SCEK는 '극마계촌'의 9월21일 국내 발매를 기념해 '마계촌 주인공과의 독점 인터뷰 영상 공개' '4컷 만화 채우기' '극마계촌 사고 T셔츠 선물 받기' 등 '극마계촌 세계로의 초대 3종 이벤트'를 9월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21일 발매되는 PSP용 '극마계촌'은 유명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3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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