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샷',퀘스트 최종 보스 '브레그마'와 전투가 시작된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빅샷'에서 여섯 번째 신규 퀘스트 '브레그마(Bregma)'를 금일(14일) 공개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퀘스트 '브레그마'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된 퀘스트들에 이은 챕터 1의 최종 보스 퀘스트로 게이머들은 그 동안 게임에 등장했던 의문의 자미로 로봇들을 생산해 낸 '공장'의 존재를 알 수 있으며, '공장' 내부에서 자미로의 최종 병기에 해당하는 보스 '브레그마'와 챕터 1의 마지막 전투를 치르게 된다.
최종 보스 '브레그마'는 화면 전체를 자유롭게 누비며 빠르게 공격해 오는 이동형 보스 캐릭터이며, 등장 스테이지 역시 움직이는 지형물로 되어 있어 타 보스 캐릭터와 다르게 팀워크와 빠른 순발력을 필요로 한다.
넥슨의 김민수 '빅샷' 개발팀장은 "'빅샷'의 퀘스트 모드 플레이에 있어 챕터 1의 최종 보스전인 '6차 퀘스트'가 공개됐다"며 "더욱 강력해진 보스 '브레그마'와의 전투를 통해 게이머들이 큰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브레그마'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빅샷' 홈페이지(bigsho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