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게이머, 언론 호평 잇따라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는 자사의 출시한 PC용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한정판 판매가 예약판매 진행 삼일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한정판은 소비자가격 55,000원이라는 비교적 높은 가격으로 출시된 것에도 불구하고 11일 오후 무렵 모두 매진되었으며, 39,600원의 일반판 역시 계속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박상근 지사장은 "한정판은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500여장의 소량만 제작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한정판 추가 판매를 요청해 게임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2차 세계 대전의 유럽 전선을 배경으로 한 PC용 실시간 전략 게임(RTS)으로, RTS 게임의 혁명적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매월 60만부 이상을 발행하는 북미 최고 권위의 PC Gamer로부터 PC 전략 게임 역사상 최고의 평가 점수인 96%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해외 유명 언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의 국내 정식 발매는 한정판과 일반판 모두 오는 9월22일이며, 우선 영문 버전을 내고, 10월 중 온라인 패치를 통해서 완벽한 한글 지원을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