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동경게임쇼에서 모든 걸 보여주겠다'

NHN의 일본 현지 법인 NHN재팬(대표 천양현)은 9월22일부터 24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되는 '동경게임쇼 2006'을 통해 액션 RPG 아라드전기(한국명 던전앤파이터), 캐주얼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NHN재팬은 한게임의 캐주얼, 웹보드 게임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FPS 온라인 게임 '스페셜포스', 유명 콘솔 게임을 온라인화 시킨 '패미스타 온라인' 등 주요 인기 게임들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반다이남코게임스社와 공동 개발한 야구 온라인 게임 '패미스타 온라인'은 현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NHN재팬측은 일본 한게임 광고의 여주인공이자 일본의 유명 아이돌 스타인 '미나미 아키나'를 초청해 게이머들과 '패미스타 온라인'을 함께 즐기고 광고 촬영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나누는 특별 이벤트 및 '아라드 전기' 대전 대회와 '컬렉션 킹' 프레젠테이션 등 게이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천양현 NHN재팬 대표는 "2000년 일본 시장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동경게임쇼'에 참가하게 됐다" 며 "한게임은 향후 NHN의 한, 중, 일, 미 플랫폼과 축적된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우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일본 최고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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