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참여열기 높아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신한은행과(은행장 신상훈)와 자사가 공동 개최하는 '프리스타일' 리그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2006'에 대한 국내 게이머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2006'의 오프라인 예선 참가모집은 시작한지 2주 만에 380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으며, 이 수치는 작년에 WCG 시범종목이어었던 프리스타일의 오프라인 예선전 참가 신청자가 2000여명 이었던 것에 비하면 약 두 배에 가까운 참가율을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여성 게이머들의 참여율도 높아 팀원 3명 모두가 여성인 팀도 다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2006'의 오프라인 예선전은 오는 9월23일부터 10월1일까지 2주 간 강원/충청 대표선발 9월23일 대전, 서울/경기 대표선발 24일 서울, 전라도권 대표선발 30일 광주, 경상도권 대표선발10월1일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신한은행 프리스타일 글로벌리그 2006'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프리스타일'의 홈페이지(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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