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 진출차 11명 확정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의 24강 조별 풀리그가 끝나며 16강 진출자 11명이 확정됐다. 이들 11명을 제외한 나머지 16강 다섯 자리는 20일 각 조의 순위를 가리는 재경기와 22일 각 조 3위들이 맞붙는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16강 진출이 확정된 선수는 A조 전상욱(SK텔레콤/3승), 오영종(르까프/2승1패), C조 안상원(온게임넷/2승1패), 이병민(KTF/2승1패), D조 염보성(MBC게임/3승), 변은종(삼성전자/2승1패), E조 이윤열(팬택/3승), 삼성 박성준(삼성전자/2승1패), F조 박태민(SK텔레콤/2승1패), 김준영(한빛소프트/2승1패) 등이다.

단 B조만이 3승을 차지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은 김택용(MBC게임)을 제외한 조용호, 이재황, 이성은 선수들은 나란히 1승2패를 기록해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 재경기를 통해 B조의 2, 3위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각 조 1,2위 12명을 제외하고 16강에 입성할 4명의 최종 선수를 가리는 와일드 카드전은 22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30분에 각각 열리며, 와일드카드전이 끝나고 30분 뒤 곧바로 16강 대진을 가리는 16강 지명식이 있을 예정이다. 와일드카드전과 16강 지명식 역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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