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이모', 미지의 섬으로 떠나는 모험 시작된다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탑픽(대표 이동규)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 온라인 게임 '나나이모'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나나이모' 공식 홈페이지(nanaimo.nexon.com)를 통해 매일 24시간 언제라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나나이모'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난 17일 종료된 게임시사회에서 도입된 '아이라이마을' '에피소드 1~6(던전 18개)' '아바타 의상 18종' '펫 10종' '펫 충전 시스템' '가이드북' '딱지 조합' '넥슨 플러그' 등의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기존에 공개된 던전을 새롭게 연출한 버전을 추가해 즐길 거리가 보강됐다. 또한, 지난 테스트를 통해 발견된 버그들이 모두 수정되어 한층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온라인 비행슈팅판타지 게임을 표방하고 있는 '나나이모'는 미지의 섬 '나나이모'에서 펼쳐지는 '딱지 콜렉터(collector)'들의 모험과 도전을 스토리로 제작된 독특한 장르의 게임. 특히, '나나이모'는 남녀노소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의 기본 특성에 롤플레잉의 요소들을 대거 접목하여 신선하면서도 독특한 즐길 거리들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횡스크롤 비행슈팅을 게임 내 전투방식으로 채용하여 '라이덴' '1945' '텐가이' 등의 아케이드 비행슈팅 게임의 짜릿한 손맛을 온라인에서 그대로 구현한 점과 게임에 적용된 성장, 수집, 커뮤니티 시스템, 스토리텔링 등의 요소들을 통해 롤플레잉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 점 등은 기존 온라인 게임과 차별화 되는 '나나이모'만의 특징이다.
탑픽의 이동규 대표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개발해 온 '나나이모'의 결과가 곧 드러날 생각을 하니 걱정과 설렘의 마음이 교차한다"라며 "넥슨이 자랑하는 뛰어난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통해 '나나이모'가 온라인 게임계의 기린아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나나이모'가 모든 게이머분들께 사랑 받는 그 날까지 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나나이모' 홈페이지(nanaimo.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