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 '프리스타일'과 함께 불우이웃돕기에 동참하세요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로 잘 알려진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가 굿네이버스와 함께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오는 12월31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 사회 젊은 세대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결식아동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기 위해 '프리스타일과 굿네이버스가 함께하는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을 마련한 것.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은 게이머들이 KTF무선 메시지 수신에 동의하면 '프리스타일'의 비용으로 1건당 100원씩 결식아동 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와 함께 메시지에 수신에 동의한 게이머들에게는 능력치 +1의 숏컷헤어(여성용) 또는 능력치 +1의 열혈 구렛나루(헤어) 아이템을 제공한다.
부담 없이 좋은 일에 참여하고 아이템도 받을 수 있어, 게이머들에게 즐거운 기부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 전액은 아동단체 굿네이버스를 통해 결식아동 돕기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행사 외에도 한국휠체어농구연맹에 후원금을 전달, 전 직원이 장애인의 날 캠페인을 벌이는 등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결식 아동돕기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2006'의 통합홈페이지 JCEPORTS(jcepor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