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보다 게임성 강화된 '미니게임천국2' 출시
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는 전작 '미니게임천국'에 비해 캐릭터와 게임 수를 늘리고, 난이도 선택과 별 시스템 등 재미 요소를 강화한 아케이드 모바일 게임 '미니게임천국2'를 금주 내에 이동통신사 3사에 모두 서비스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니게임천국'은 개성 있는 7가지 미니 게임과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가 일품인 모바일 게임으로 2005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5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게임천국2'는 전작의 편리한 원버튼 시스템과 귀여운 분위기의 게임성 그대로 계승하면서 미니 게임 개수와 선택 가능 캐릭터를 늘려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캐릭터 추가하는 재미 외에도 별을 획득해 숨겨진 게임을 오픈하고 난이도를 골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재미 요소를 강화해 전작을 즐긴 게이머들도 새로운 느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컴투스의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미니게임천국'은 쉽고 재미있는 게임을 원하는 대다수 게이머들의 욕구에 맞춰 제작한 게임으로, 당시 대작 일변도의 개발 풍토에 큰 변화를 주었던 게임"이라며, "이번 '미니게임천국2'도 더 쉽고 오래 즐길 수 있는 재미 만점의 게임을 개발하는 데 역점을 두었던 만큼 2006년 하반기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니게임천국2'는 20일 KTF 서비스 오픈을 시작으로 21일 SK텔레콤과 LG텔레콤에 서비스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니게임천국' 홈페이지(mini.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