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극마계촌'과 '몬스터헌터 포터블' 오는 21일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이하 SCEK)는 캡콤(CAPCOM)의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 PSP용 '극마계촌'과 'MONSTER HUNTER PORTABLE(몬스터헌터 포터블)'을 오는 9월21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마계촌' 시리즈의 최신작 '극마계촌'은 이미 80년대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바 있어 많은 국내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21년 전통의 '마계촌' 시리즈를 PSP용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쉽게 시작할 수 있지만 쉽게 그만 둘 수 없는 '중독성'이 특징이다. '초보자 모드'가 새롭게 추가 되어 난이도 선택의 폭이 늘어나 초보자부터 마니아 까지 폭 넓게 즐길 수 있다.

국내 발매를 기념하여 SCEK측에서 지난 9월14일부터 실시한 '극마계촌 세계로의 초대 3종 이벤트(www.playstation.co.kr)'는 실시 후 일주일도 채 안되어 300건 이상의 응모작이 올라오는 등, 성황리에 진행 되며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를 실감케 하고 있다.

특히 구매한 정식 발매 '극마계촌' 타이틀과 영수증을 지참하여 9월23일, 24일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7층 PlayStation Zone에 방문하면, 특별 제작 '극마계촌' 티셔츠를 선착순(250명)으로 증정할 예정이어서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한편, '몬스터헌터 포터블'은 2005년 패미통 어워드 우수상(휴대용 게임기 최고상)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으로 일본에서는 PSP용 타이틀 중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수 많은 몬스터를 사냥하며 살아가는 세계를 다룬 독특한 게임으로 PSP의 애드혹 모드를 이용하면 4인 협동 파티 플레이로 다양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어, 한국 게이머들의 취향에 잘 맞는 게임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국내 발매에서는 게임 진행에 대한 다양한 팁이 담겨있는 총 144p의 '서바이벌 가이드 북'이 동봉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CEK 홈페이지(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