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테일즈', 아더, 조조 등 영웅급 용병 만나세요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가 새로운 영웅급 용병과 제조 스킬을 추가 했다고 금일(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3차 에피소드 영국편의 영웅인 '아더'와 4차 에피소드 중국편의 '조조', 2차 에피소드 일본편의 '사나코'를 새롭게 등장 시켰으며, 정화의 물약을 만들 수 있는 '특수제조술'을 추가했다.
검을 사용하는 검사용병 '아더'는 근거리 범위형 데미지 스킬인 '소드메테오'를 사용해 주변의 적들에게 물리 데미지를 입힐 수 있으며, 검사 용병인 조조는 '도성참' 스킬을 통해 하나의 몬스터에게 연속 공격을 구사할 수 있다. 또한 궁수 용병인 사나코의 '활의 광풍' 스킬은 몬스터에게 1차적으로 물리 데미지를 입히고 난 후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감소시키는 특징이 있다.
그 밖에도 몬스터에게서 입은 해로운 마법을 해제할 수 있는 '정화의 물약' 제조 스킬인 '특수제조술'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수제조술은'은 15레벨 이상의 게이머라면 누구나 습득이 가능하며 엘코서비스의 스킬매니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타임앤테일즈' 마케팅 담당자는 "장보고와 료마에 이에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던 세 번째 에피소드 영국편의 주인공인 '아더'가 새로운 영웅급 용병으로 등장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이 구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이 기다리는 영웅급 용병들을 꾸준히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