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무림고수들의 비기 금강투 업데이트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니모닉스(공동대표 김경완, 이규환)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젬파이터'에 무림 고수들이 비장의 무기로 사용하던 '금강투'를 추가하고 럼블모드에서만 가능했던 '공포의 대장전' 스테이지가 '공포의 제단'이란 이름으로 배틀모드에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금강투'는 영화 '쿵푸 허슬'에서 무림 고수들의 비장의 무기로도 등장한 비기로 손과 팔꿈치에 기를 모아 상대를 제압하는 형태 비전서다. 특히 '금강투'는 젬코어와 같이 직접적인 타격 없이도 적에게 치명타를 입히는 특수 기술이 첨가되어 있다.
이와 함께 럼블모드에서만 플레이 가능했던 '공포의 대장전' 스테이지가 '공포의 제단'이란 이름으로 배틀모드에서도 선보인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이번에 업데이트 된 비전서는 무술의 형태에 따라 기술을 사용하던 기존의 것에서 한 단계 발전한 형태"라며 "게이머들이 보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