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야걸' 얼짱 박송아씨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에서 개발한 야구 모바일 게임 '2007프로야구'의 마스코트인 '프야걸'(박송아, 19)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게임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도우미 역할을 맡아 맹활약 중인 '프야걸' 박송아씨는 모나와, 핸디게임, 모게존, 뭉클 등 모바일 커뮤니티 사이트와 게임빌 자사 사이트에서 선보이고 있는 '상상톡톡'에서 특유의 깜찍하고 발랄한 진행으로 네티즌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박송아씨가 진행하는 '상상톡톡'은 '2007프로야구'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동영상 형태로 제작해 선보이고 있는 동영상 홍보로, 이 영상에서 '프야걸'은 각종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게임빌측은 "곧 '프야걸'을 모델로 한 케이블 방송 CF가 전파를 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야걸'을 모델로한 '2007프로야구'는 오는 9월29일, SK텔레콤을 시작으로 전격 출시되며, 새롭게 추가된 나만의 리그 '투수편', 트레이드 시스템, 선수 전적 실시간 업데이트 등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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