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R2' 접속자 증가로 추가 서버 신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Reign of Revolution)가 게이머들의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서버 2대를 새롭게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3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R2'는 8월30일 두 대의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신규 회원 급증으로 동시접속자수 1만 명의 상승효과를 확인한 데 이어, 다시 두 대의 서버를 다시 추가해 총 14개의 서버를 운영하게 됐다.

레인보우 스튜디오의 김대일 PD는 "기존 12개 서버에 이어 새롭게 추가되는 이번 '딜리스' '할로나' 두 개 서버를 통해 게이머들은 보다 안정적인 게임 환경에서 보다 흥미진진하고 역동적인 길드간 경쟁구도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 이라며 "다음 주 클래스 별 스킬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향후 신규 영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보다 풍성한 게임 요소를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서버 추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R2' 홈페이지(r2.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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