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게임올림피아드'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지난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게임올림피아드 수원 2006'에서 다양한 행사로 수원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게임올림피아드 수원 2006'에서 기존 실내부스와는 달리 야외에 홍보부스와 레이싱 체험장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열었다. 게임올림피아드 수원 2006 관람객들은 야외에 설치된 윈디 홍보관 부스에서 '겟앰프드'와 '인피니티' 등 윈디소프트의 게임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또한 윈디소프트는 포토존을 운영, '인피니티'와 '겟앰프드' 캐릭터와 함께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해 가족 단위로 온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게임 행사 이외에도 제기차기, 가위바위보 게임 등의 간단한 이벤트도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인기를 얻었던 '레이싱 체험장'에는 총 1천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직접 레이싱 카트를 체험하는 등 윈디소프트 야외 부스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게임올림피아드 수원 겟앰프드 리그'에서는 총 3천 여명의 게이머가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인 끝에 '디비디비딥'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등 팀에게는 총 300만원의 상금과 수원시장상이 수여됐으며, 2등을 차지한 '무대뽀' 팀과 3등을 차지한 'Gag Concert' 팀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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