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2006', 이제 하나의 서버에서 함께 즐긴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www.jceworld.com)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스포츠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2006'에 2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청룡과 백호가 하나의 서버에서 만나는 더원(The One)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더원(The One) 업데이트에서는 청룡과 백호의 게이머들이 한 팀이 되어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하나의 채널에서 5대 5 풀코트 모드와 3대3 하프코트 모드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된다. 지난 9월15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더원(The One) 설문조사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가장 하나되는 서버에 대해 기대하는 점에 대한 의견을 실제로 반영하여 이 같은 업데이트를 실시 하는 것.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초보 게이머들이 강제퇴장의 스트레스 없이 보다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게이머들간의 전적을 볼 수 없게 숨기고, 초보채널의 입장을 제한했다. 두 개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게이머의 경우, 그 중 한 개의 캐릭터가 레벨5 이상인 경우 초보채널 접속이 제한 된다.

이 밖에도 울프컷헤어, 청자켓, 힙합정비복, 토끼 머리띠 등 다양한 헤어, 의상, 신발 등의 아이템이 함께 업데이트 된다. 특히 닥터마틴과 제휴를 맺고 아이템 샵 내에 신발 아이템을 선보여, 게이머들은 평소 좋아하는 닥터마틴을 신고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한 가드계열의 경우 점프 없이 빠르게 3점 슛을 할 수 있는 '퀵 포인트'(프리스타일 스킬)이 추가 된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CePORTS 홈페이지(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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